전에는 네이버 예약이었는데 캐치테이블로 바뀌었더라




임튼 사진 찍으려고 카메라 들고왔는데 메모리카드를 빼놓고 와서 그냥 카메라 들고 온 청년 됨





아루 데리고 옴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고 맛있더라





음료도 기대 이상이었음



어쩌다보니 카노에 세트로 먹었네


디저트 시키면 다 못 먹을 거 같아서 두 개만 시켰는데 잘 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