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그냥 끼워팔기 이벤트 성격으로 깍두기 좀 잡고 재화파밍하고 


자판기 나오고 뭐 그런거... 


초현상특무부도 에이미랑 히마리 둘이서 운영하는 하꼬 동아리였고 


뭔가 탐색전 느낌? 



근데 파반느 - 1부 최종장으로 빌드업하고 


데카 2부 들어가고 


데카 3부에서 그냥 고점을 하늘 높이 찍더라 진짜 



그냥 이 스토리를 위해서 4년 5년을 영혼을 갈아넣었음 제작진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