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암만 ㅈ같아도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려는 이유는 타인의 취향이 내 관활이 아니기 때문이고


그럼에도 무조건적인 취향들 포용하기는 불가능하기에 그냥 내 면전에만 던지지 않으면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함.


내가 ㅈ같이 여기는 것과 내 맘에 안든다고 그걸 내 맘대로 통제해야한다는 엄연히 다르기에


그러니까 최소한 대화해서 내가 그걸 싫어한다는건 알리되 상대방의 입장을 최대한 고려해서 억제해선 안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야.


근데 그걸 개인도 아니고 국가 단위에서 그짓을 한다는건 그냥


사람을 돼지로 보는거야.


돼지새끼들이 사람을 돼지로 보고 축사에 넣어서 통제하려드는거지


근데 이걸 구분 못하면 "~~는 나쁜거니까 괜찮지 않냐"는 뭐 뒤진 소리하면서 시민의 권리를 하나하나 양도하면서 결국엔 모조리 뻈기는거라고


권력은 언제나 시민들과 평범하고 무고한 자들을 위한게 아니었고 


언제나 시민들이 가진 집단의 힘을 통제하고 찬탈하기 위해 발악해왔어.


그걸 알아야하는데


역겨운 새끼들 지옥 앞에서 어떤 변명을 할지 기대되네. 한다고 통하겠냐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