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가 너무 쎄게 들어와서 다들 그냥 넘길 수 있을만한 요소가 하나 있음

바로 여기
3장 1화로 돌아가보면











소프가 발견한 상태가 안좋은 상자들에서 나온 씨앗이 발화한 것으로 추정됨
거기에 날아드는 나비까지
즉, 케이와 티페리트전에서 생명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던 소프는
말쿠트의 미래는 물론
자신이 몰래 심었던, 그리고 관리하던 종자가 강철대륙에서 싹을 틔워내는것 조차도 지켜보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나버렸다는거임...


여기가 너무 쎄게 들어와서 다들 그냥 넘길 수 있을만한 요소가 하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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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가 발견한 상태가 안좋은 상자들에서 나온 씨앗이 발화한 것으로 추정됨
거기에 날아드는 나비까지
즉, 케이와 티페리트전에서 생명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던 소프는
말쿠트의 미래는 물론
자신이 몰래 심었던, 그리고 관리하던 종자가 강철대륙에서 싹을 틔워내는것 조차도 지켜보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나버렸다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