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륙전에 스튜어디스들이 돌아다니면서 승객들 허리쪽을 유심 살펴보길래 벨트를 제대로 채웠는지 확인하는건가 했더니
갑자기 날 보고 흠칫 놀라더니 점점 표정이 굳더라고

옆에 있는 스튜어디스들 표정도 심각해지고
난 분명 벨트를 제대로 맨 상태였는데 뭐가 문제인가 물어봐도 대답도 잘 안해주고 잠시 상부에 보고하고 오겠다고 하더라

그리고 얼마 뒤에 스튜어디스들 중에서 제일 높아보이는 사람이 와서 내가 출국심사받을때 절차하나가 누락된것 같다고 하더라 ㅅㅂ ㅋㅋ
그래서 뭐가 누락된거냐고 물어봤더니

알고보니 나 혼자만 발기를 안한 상태여서 비행기가 이륙을 못하는 중이더라고

나 때문에 이륙을 못하고 있으니 스튜어디스들이 나를 전용공간으로 끌고와서 눕히는데

나를 눕힌 스튜어디스가 막 올라타서 빨리 발기하라고 구츄에 팬티부분을 비비는거야

놀라서 벌떡 일어나려는데도 계속 비벼대는데 존나 능숙함 ㅋㅋ
이게 종종 생기는 일인지 발기시켜주는걸 전문으로 하는 보직도 있나봄..

주변 스튜어디스들이 막 내려다보면서 킥킥거리는데 그게 묘하게 흥분되더라

그렇게 양쪽에서 자극이 들어오니 아랫도리가 점점 부풀어 오르고

마지막 절차로 바지를 내려서 검사를 받는데

이륙준비가 완벽히 끝나있더라고
스튜어디스분들 도움으로 발기하는데 성공해서 일정에 차질이 생기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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