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판부터 츤데레 국룰 대사 시전
아 벌써부터 맛있어

지아무리 본인 입으론 사온거라고 하지만 숨길 수 없는 수제의 향
그리고 짤은 없지만 맛도 설탕이랑 소금을 헷갈리고 넣어서 그런지 좀 짜다고 함


우리 발가락 소믈리에 선생이 이걸 모를리가 없지




이불킥 시전하는 케이 아 너무 맛있다


선생에게 쿠션 던지는 케이 하지만 어렵지 않게 받아내는 센세였다!

다시 초콜릿을 뺏으려 하지만 어림도 없지
이것만 보면 선생 피지컬이 꽤 나쁘진 않아


그리고 최후의 케이의 국룰 대사 입챈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후에 선생이 케이 정성 칭찬 해주니까 헤실헤실 하며 웃는 케이로 마무리

딱 케이 스럽고 맛있는 발렌스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