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 부분이 아픈 진실이라고 생각함
그러면 범주에 들어갈게 이부키 코코나 뿐이고
카에데나 하나에 같은 사례가 바로 튀어나와버리니까
근데 블아같은 학원물은 기본적으로 나이에 대한 과장이 들어가있다는 특수성을 감안해야 할거같음. 1학년은 과하게 로리처럼 묘사되고, 3학년은 과하게 누님처럼 묘사되는 경향성
난 허리-하체 라인보다도 오히려 성격이나 정신세계 쪽에 주목하고 싶음
예를들면 미도리라던가 아니면 미요 초안 같은 경우. 둘다 딱히 미드 제외하고도 몸매가 성인여성의 육덕진 체형이 아님. 그럼에도 농농센서가 작동하지 않아. 뭔가 어른에 준하는 생각의 깊이를 가진 인격체로 대하게 될거같은 느낌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