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간의 모든게 너무나도 완벽하게 설명이 가능한데다 그걸 설명한다고 개짜치는 추측들이 개입되지도 않음
그동안의 모든 추측이 로저의 웃었다 때문에 막히고 그거 끼워맞춘다고 별별 근거도없는 부연설명 붙여야했는데 그런것조차 필요가없음 그냥 저 말 한마디로 설명이됨
연출상의 서술트릭도 진짜로 그러고도 남을거같고
기어5 연출을 만든 오다라면 진짜 마지막의 마지막을 저렇게 장식하는게 굉장히 그럴듯함
이제 앵무새론이 아닌 다른 가능성을 상상조차 할수가없어짐
언제 완결나나 항상 기다리고 공백의 100년 이야기가 대체 뭘까 아직도 안알려졌는데 저말 한마디로 그걸 알아버린 느낌
이무의 존재를 봐버린 코브라왕의 심정이 이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