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 말이 너무 많은데 걍 짧게 쓰면
학생들 뿐만 아니라 주인공인 선생 역시 성장 했다라는게 느껴지던 에피소드였음
특히 아리스, 케이에 대해 할 말이 꽤 있는데 피곤해서 생략
선생의 성장은 아비도스 3장때 느끼긴 했었는데
이번 데카땐 이러한 과정을 잘 보여줘서 좋았음
향후 말쿠트 행방에 관해서도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가 되는 부분임


어느 순간부터 유우카, 리오 일러스트 고화질로 나오더라








ED 가사 좋더라



데카 스토리 생각보다 엄청 기네 점심때 보기 시작했는데 방금 다 봄
15, 백귀야행 2장
16, 아리우스
17, 데카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