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갑자기 찾아 오셔서는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에요,"

"유우카, 이번에는 장난이 아니야, 너에게는 정말로 큰 하자가 세가지 있어."

(엣..허벅지로 얼굴을 조일때 조차 웃으시던 선생님이 정색까지 하시다니, 정말 나에게 하자가?)

*뽈-칵*

"?!!"

"유우카 진심을 담아 하는 소리야"

"연애 하자"
"결혼 하자"
"섹스 하자"

"ㅁ..모오 선생님 뗏바...!!!"

"잠꼬대는 발키리 유치장에서 해주세요"


"......"

"들키지 않았겠지, 부끄러워 하는 내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