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최선을 다해서 파티를 꾸렸는데

어쩌다보니 1~2성파티가 최선이 되어버려서 깬김에 글 남겨봄




코타마가 3성인 것과, 츠바키가 4성 가방을 들고있는 것을 제외하면

특별히 엄청나게 투자한 파티는 아님



핵심은 최대한 빠르게 스킬을 굴려서 치세스킬을 퍼붓는것임


11-5은 해골모양의 적에게 아카네의 방깎을 넣고

코타마의 딜뻥, 치세의 폭딜스킬, 세리나의 저코스트 힐을 연속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웨이브를 돌파하면 됨

아카네의 방깎과 코타마의 딜뻥이 들어가면 해골모양 적이 평타로 사르르 녹는걸 볼 수 있음


이 전략을 보스에게도 쓰면됨.

12-5 의 경우에는 잡몹전에서 아카네,코타마,치세,아스나 4개의 스킬로 로테이션을 돌면 된다.

아카네가 앞으로 너무 나갈려고 하니까 세리나를 잘써야댐


그리고 위험할때 가끔 츠바키의 도발을 쓰면 되는데 진짜 위험할때 이외에는 쓰지 않는걸 추천함

개틀링건 대놓고 맞아줘도 세리나의 저코힐을 빠르게 굴리기 때문에 안정성도 의외로 보장된다.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