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에 '이문설농탕'이라고 일제강점기때부터 장사하던 식당있었는데 좀 비싸긴 한데 진짜 맛있어서 가끔 거기 갈때마다 여유되면 가는 식당임.


아 날도 쌀쌀하니까 뜨뜻한 설렁탕 국밥 땡기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