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알다싶이 요즘 게임사들은 유저들의 재화 수급량을 치밀하게(게임사 역량 따라 대충 하기도 함) 계산한 후 재화를 나눠줌
무과금성 재화부터 과금성 재화까지 유저 성장속도와 컨텐츠 업데이트 속도를 계산해서 주는거고 여기엔 게임사에서 오류나 연장점검 보상으로 주는 재화들도 포함됨
그런 보상이 남으면 신년선물! 발렌타인 선물! 어린이날 선물! 아아... 죽여주는 달이 뜬 기념! 이러면서 뿌리는거고
그렇다면 게임사에서 오류 보상이라면서 사죄한다 어쩐다 하면서 뿌리는 보상은 진짜 보상이고 사죄의 표시가 맞는걸까?
보상 많이 준다고 게임사들이 우리한테 진짜로 미안함을 표현했다고 보는게 맞을까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음
먄... 심심했다... 뻘글 싸대서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