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할머니 90세이신데

오늘 방에누워계시면서 나한테 얘기해주시는데

반쯤 잠들면 벽 뒤에서 ㅅ나얀 할머니들이 나와서 자꾸 가자고 그런다고 그러심

싫다고 햇ㄹ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