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시로쿠로
모든 총력전이 과열되기 시작할때 항상 나오는 총력전이다
플레티넘이라는 경쟁요소가 생긴 이후 첫 총력전이기 때문에 아무도 컷을 쉽게 예측하지 못했다.
"하코 1팟클하면 플레임" 이라는 말을 쏟았다가 1팟클은 니미 2분 30초 컷 못하면 개같이 오줌으로 침수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날부터 이즈나 뽑고 하코1트하면 플레 간다는 일배들을 지게에 태우고 고려장하기 시작했다.
2차 시로쿠로
1차 시로쿠로가 워낙 화려해서 그렇지, 2차 시로쿠로도 만만치는 않았다.
실내전이라서 단체로 상성이 개좆박은 바람에 지난 시로쿠로랑 플레컷이 비슷할줄 알았는데 비슷하긴 니미. 730만점을 훌쩍 넘긴 어매디진 플레컷이 형성됐다.
3차 시로쿠로
개좆밥 시로쿠로가 익스트림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돌아와도 좆밥이였다.
당시 총력전 과열 양상이 상당히 식어버리면서 총력전이 끝나던 말던 "근데 이제 뭐함?" 이라는 분위기였다.
그렇게 시로쿠로는 느슨해진 총력전에 긴장을 쌔게 불어주게 된다.
어떤 미친새끼는 익스트림에서 시즈코로 그로기 게이지를 채우면서 이오리로 극딜을 박는다는 미친 아이디어를 선사하고, 온갖 텍틱이 나온 덕분에 첫 익스트림 침수라는 어매뒤진 말도 안되는 참사가 발생한다.
이때 470명이 오줌통에 빠져 뒤졌다.
4차 시로쿠로
이땐 솔직히 별거 없었음 ㅎㅎㅈㅅ;; 근데 이때도 익스 오줌통 나왔음
5차 시로쿠로(현재)
보이지? 인세인 뒤진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