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에 의해 한섭 손주가 태어나자마자 죽어가는 모습을 보다가 끝내 그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 하는 것은,

밀리시타 만으로도 충분히 가슴 찢어지는 경험 이었다.




누가 감히 한섭 손주를 패노?




이 게임을 부숴도 되는 건 용하형 뿐이다.

카토=상은 요새 잘하고있으니 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