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문체부에 넣고 왔다.


건너편에서 빨아대는 게임 맞불로 태워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센세들이야 많겠지만


불지옥 만들어서 다 같이 타죽는 건 최후의 수단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