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말딸사태때도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게임하는 유저들을 애들, 머리안좋아지는거 하는 모자란사람, 애어른취급을 너무 많이하는걸로 보임.
기본적으로 게이머=소비자라는 인식을 안가지고있는게 제일 크다.
유저층은 다양하고 이들 하나하나가 한 산업의 흥망을 결정하는 소비자들이라는걸 모르는게 제일 큰것같음.
당장 비슷한시기에 논란된 치킨값논란만 보면 답나옴.
옛날에는 대형마트에서 싼값에 치킨팔아먹으면 시장파괴다 대기업의 횡포다 하던인간들 요즘은 프랜차이즈 치킨기업들이 가격올린다니깐 다시나온 대형마트 치킨들이 "소비자들의 선택"이라면서 오히여 소비자들이 닭팔이들 꺼지라고하는거임.
이런 사회적인 인식을 바꿀만한 계기가 이번 민원대첩이 이룩했으면 좋겠음
+ 말안들어주는건 이런 인식을 바탕으로 무시한다는게 주요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