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일격필살과 초탄명중이다.

강력한 무기이지만 자주 사용할 수 없는 포탄이니만큼 일격에 전부 사살하고

명중한 초탄으로 적들이 포격에 대비하지 전 끝장을 내버리자 정도로 해석하면 된다.

현 상황에서도 이것을 적용할 수 있는데

명심하자. 적이 모일때까지 기다렸다가 초탄에 전부 태우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