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말미를 보아하니 지금 의원실에 페미년들하고 소수의 블붕이들이 의견 개진하는 중인 것 같아
우리가 이 '국회 문체위 소속 의원실'에 최대한 읍소해야 하지 않을까?
게등위라고 해봤자 일 커지는거 싫어하는 반쪽짜리 공무원들이고, 진짜 검열 뚝배기 깨버릴수 있는건 최전선에서 질의하고 예산, 정책 편성하는 의원실일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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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실은 표되는거 위주로만 반응하는 애들이니까
어설프게 '이게 뭐가 야해욧!!!'이 아니라 (한국인 5천만명 전체 평균은 수즈미 수준의 선정성에도 엄격함)
'넥슨이 일하기 쉬워야 청년 일자리도 생기고 외화도 벌어지는데 살짝 야한게 뭐가 대수라고 호들갑이야 씹년아!!!'
이런 느낌으로 접근하는게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