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몇 번째인지도 모르겠음

그 기관이든 그쪽 사람들이던 대체 왜 그런식으로 행동을 하는거지? or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지? 라는 생각이 종종 드는데 

이럴때마다 진짜로 속이 답답해지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