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확실히 좋다고 봄 게등위는 계속 장작을 태우고 감사청은 리미터 풀고 움직이기 시작함 


근데 기분 좋은건 알겠다만 게등위 직원에게 심한 욕하면 우리가 조금 곤란해질수도 있음 나도 국감때 게등위가 안죽더라도 너덜너덜 해질거라 보긴 한다만 쟤네가 우리 욕하는걸로 꼬투리 잡을수도 있어 우리가 때리고 있는 상황이라 가정 해도 상대가 멱살잡을 옷깃도 내어주면 안돼


우리는 진흙탕 싸움하는게 아니라 정확히 상대방 급소만 노려서 무력화 시키는거야 쓸모없는 움직임은 체력만 소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