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모바일 게임 하나는 꼭 진득하게 하는 성격이라


여러 겜 많이 왔다갔다 해봤는데 항상 똑같은 레퍼토리인게


캐릭터에 애정이 없으니까 랭킹이나 이런거에 목숨걸게 되고 그럼 성능 신캐 때문에 지갑 +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 랭킹 아웃되는 시점에서 접는 경우가 많았는데


블루아카는 학생들이 너무 입체적이고 매력이 있다 보니까


총력전 순위 이전에 애정캐들 때문에 하게 되는듯


최애 학생들 활약하는 총력전은 투자 많이 해서 플래도 달아주고 하면 나름 랭킹 욕심도 채우고


내 인생에서 했던 폰겜 중에 제일 만족도 높음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