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못 알아보다가 좀 늦게 주인 알아봄
-> 엄청 반갑게 주인 환영하는데 몸이 안 따라줘서 힘겹게 일어나려고 함
-> 그러다가 잠시 멍 때리더니 다시 주저앉아서 꾸벅거림
14년 키우고 떠나보낸 댕댕이 마지막 일년하고 판박이어서 슴가가 눈에 안들어오더라...

처음에 못 알아보다가 좀 늦게 주인 알아봄
-> 엄청 반갑게 주인 환영하는데 몸이 안 따라줘서 힘겹게 일어나려고 함
-> 그러다가 잠시 멍 때리더니 다시 주저앉아서 꾸벅거림
14년 키우고 떠나보낸 댕댕이 마지막 일년하고 판박이어서 슴가가 눈에 안들어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