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더 바바리안 


사실상 이게 야성적인 남자~라는 디폴트타입을 만든 가장 오래된 작품 중 하나


영화버전으로 보자면 아놀드가 원래 보디빌더 출신이라 저런 차림에 익숙해서 그렇지


진짜 쥬지 묵직하게 튀어나와보이는 빤스 하나 입고 찍는 셈


남자의 '야만적인'육체미를 남성성으로서 상품화 한 캐릭터가 저런건데


저거는 성상품화로 취급을 안하면서 '옆에 있는 여자가 남자에게 복종하는 포즈를 하고 있는게 성상품화 같아 기분 나쁘네요~'가 


요즘 성상품화 드립치는 애들 주장이잖아



性이라는 단어가 여자한테만 적용되는거고 남자는 뭐 다른 이종족으로 보는걸까


그냥 돈받고팔려고 한 방향이 크게 발달하는거지 그게 여자면 더럽고 남자면 봐도되는 그런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