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유우카 대사는 내가 가져가겠다


1. 선생님의 행복을 위해 사는 과자 정도면 합리적인 소비니까요! 

대신, 오늘 저녁은 식사 꼭 하시고 PMC 밸런스를 챙겨주세요.


2. 딱 5천엔 어치로 골랐어요! 어...어디까지나 비즈니스적인 차원에서 드리는 과자니까요!


3. 슬픔도 꽃게랑도, 전부 인수분해 해주지!



여러개 해도 되나...? 

만약 한개밖에 못 내는거면 1번으로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