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에 큰맘먹고 허리 아파서 50만원짜리 의자를 삿음

내가 원하는 날짜에 배송을 해달라고 판매자한테 요구를 했는데


"못해준다 아직 결제 확정안됏으니 취소해도된다" 해서 결제 당일날 취소를 신청했음.


그리고 다른의자를 샀단말이야.


지금 그 다른의자 쓰고있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김


취소했던 의자가 갑자기 배송을 시작했다고 한거임.


몇번 판매자랑 컨택해서 "이게 무슨일이냐?" "내 요청 무시하는거냐?"


하니까 기계적인 답변만 가득한거임.


바로 아마존 고객센터에 두번정도 클레임 걸고 2주째 얘네가 비협조적으로 계속 대응하니까


아마존에서 결국 오늘 "의자 그거 안줘도 됨 그냥 환불해줌 ㅇㅇㅋㅋ" 라고 답함


50만원 의자도 내꺼됨.


의자 두개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