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p2e 관련해서 

"모순적이다" "상식 어디감?ㅋㅋ" 이렇게 화내고 있긴한데


저번과 달라진점이 있다면


드디어 '전문가'에 대한 언급이 나왔다는거임

아까 '정치인'출신의 'be 전문가'로만 카툰 뭐시기가 구성 되어 있다고 장관이 의원님한테 까였는데

의원님이 그때 굉장히 공격적인 포지션을 잡으심


이는 문체부가 비전문가로 이루어진 문제가 의원 눈에 들어온거고 분명히 게관위 위원들도 눈에 밟힐거임



"어? 요즘 시끄러운 문체부 산하기관도 비전문가가 대부분이네?"

거기에 "얘들봐라ㅋㅋ 회의록 쓰랬더니 보고서를 써와?"

또 거기에 더해서 딸려오는 게관위의 문제점들도 같이 드러나고

이런 문제점을 금뱃지가 그냥 지나칠리는 없음


자꾸 p2e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p2e 밀려는 얘기가 나오긴해도

최소한 우리한테 직접적인 타격이 온 상황은 아니라 생각함


오히려 게관위의 비전문성의 문제점이 보이고 

그걸 파해치다보면 결국 p2e도 구설수에 오르게 될거임

(뒤에서 가방 교환을 하지 않은 의원들이 많이 있다면)


세줄 요약

1)p2e 자꾸 합법화 시키려하긴 하는데

2)금뱃지들은 일단은 문체부가 깽판친거에 더 관심이 가 있고

3)아마 비전문성에 대한 문제에 이어서 게관위도 탈탈 털리게 될거임


결론


1)일단은 처음을 생각해보면 약간의 희망이라도 더 보이는 추세.

2)금뱃지들도 여론 얘기(우리쪽)를 들면서 문체부한테 태클 걸고 있음

3)그냥 일퀘 하면서 1주건 1개월이던 1년이던 쭉 밀고 여론전 신경써서 상식적으로 우리가 대처하면 언젠간 이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