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게관위 쉑 패준건 고맙게 여겨야 합니다.

문체위 담당하는 의원들 중에 대부분은 게관위에 대해서는 무관심으로 대응하고, 그나마 관심있다는 놈들은 엉뚱한 소리를 하거나, p2e를 언급하며 오히려 게관위 편들려고하는 와중에 혼자서 게이머 입장을 대변하는 스탠스로 게관위에 딜링하셨습니다.


국감에서 게이머편 들어준 의원이 한분이라도 계신건 단순 민원일퀘로 공격하는것보다 파괴력이 훨씬 클겁니다.

의원이 작정하고 공공기관 팬다고 하면 언론도 한동안은 해당 문제를 살펴보니까요.


물론 이건 장기전이니 길게보는게 맞습니다만, 그 과정에서 큰 한방을 날려줄 수 있는 지원군이 있냐 없냐는 그 차이가 매우 크기때문에 분노에 의한 분탕이나 오폭,뇌절 등은 자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