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끌고 서울에 올라간거는 스무스무하게되었는데

돌아가다가 길을 잘못드는 바람에 대도시 교통체증+공복+즈질체력 콜라보로

깜빡깜빡 거리기 시작함;



ㅈ됨을 느끼고 커피도 마시고 씹을것도 씹고 환기도 시키면서 버티다가

결국 졸음쉼터에서 두어시간 잠


2시에 출발해서 집에 돌아오니까 8시더라

다음에는 걍 대중교통 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