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들이
 좀 뒤져보니까 혈세낭비가 나오고
 좀 뒤져보니까 영수증 위조가 나오고
 좀 뒤져보니까 바다이야기 2가 나오고

의원실에서
 털어보니까 50억 슈킹이 나오고
 국민 5489명의 서명을 제물로 바쳐 감사원을 소환했는데
 '적법한 절차' 이지랄하면서 워딩 ㅈ같이 하고

국감발언 분석하니까 P2E 관련 유착 가능성이 보이고
마침 위원장은 카지노협회 경력 있고


이거 맞냐?

감사원+국세청 둘이 동시에 붙으면
그냥 바로 대가리 박아도 그 박은 대가리 떨굴지 말지 고민될 수준인데
아직도 목 뻣뻣이 세우고 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