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쿠로 카이텐 비나 죄다 극한 까지 리트하다 안될거 같으니 그냥 깨야지가 될지 말지도 확실치 몰라서


되게 쫄보마냥 맘졸이며 하다가 결국 티켓 날려먹기도 했었는데


호드는 걍 50분 리트 박다 에이 시발 걍 깨야지 하고 박으면 걍 깨지니까 존나 편하네 진짜


인세인 출시 이후 잊고 있던 이 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