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여론으로 끌고가려는 모양새니까, 이럴때일수록 뭐다? 밝고 건전하게 상대할수록 타격감이 좋다는거다. 굳이 핑계잡힐 일 하지말고, 웃으면서 맞이해주자.


1. 실신 기사 관련해서는 사실관계 확인만


2. 특정 채널의 유튜브에 실시간 채팅은 "개인의 선택으로" 정중하고 트집 잡히지 않게 + 타인에게 강요하지 말기


3. 높은 확률로 오늘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 = 욕받이 역할로 끌려나온 내부고발자 분들일 수 있음. 무작정 깎아내리지 말고, 메신저가 아니라 메세지에 집중할 것


4. 질문자(기자) 깎아내렸다가 트집 잡히기 시작하면 우리한테 정말 타격이 크니까 질문 말고 답변에 집증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