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민당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인디게임 터질땐 더 이상 내 일 아니라고 외면 했지만 이번엔 외면하지 맙시다. 이러다 모든 미디어는 다 차단되고 남녀 상관없이 히잡쓰고 다닐 날이 올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