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우리 부모님도 양쪽 전부 게임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는 입장임
어머니는 게임이 중독문제만 일으킨다는 입장이고
아버지는 도박과 게임이 뭐가 다르다는건지 모르갰다는 입장이심
근데 그건 그냥 개개인의 입장 차이임
아버지는 게임을 좋게 보진 않아도 내가 게임하는것에 반대하신적은 없음
pc방 갔다는 소리가 들리면 호적에서 파버리겠다는걸 빼면 오히려 닌텐도를 사주시는등 도움을 주셨음
아마도 옛날 pc방이나 바다이야기를 겪으셔서 안좋게 보시는거지 싶음
어머니는 내가 게임하는것 자체를 안좋아하심
그럼에도 게관위 50억 횡령건을 들고 말씀드리자 문제 있는 기관이라면서 서명에 흔쾌히 동참해주셨고
한번도 게임을 전혀 못하게 하신적은 없음
우리 부모님을 보다보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듬
개인의 견해가 사실을 덮어버리거나 의견을 남에게 강요하는게 문제라는 생각이 들더라
한줄요약
586식 사고방식보다 그걸 모두에게 강요하려는 태도가 문제라 생각함
어디까지나 개인 의견이미 마음에 안들면 비추나 박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