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아 뿐 아니라 서브컬쳐 전반적으로 애초에 '꼴림'을 기반으로 쌓아올린 컨텐츠라
어느정도의 선정성은 있을 수 있음.
예를들어 가벼운 일상 애니에도 판치라가 등장 한다던가, 그런 것 부터 셀 수 없이 많지.
그래서 누군가에게 이건 선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건 어느정도 동의하는 바임.
그런데 그게 알빠노?
심의 기관이 있는 궁극적인 목표 자체가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이 모두 제각각의 기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에 구체적이고 명확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고 그런 공정한 규정을 바탕으로 의견 충돌이 일어나지 않고 적절하게 유통시키기 위함임.
누군가에게는 슈에린은 페도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닭장일 수도 있는거.
거기에 누구나 동의 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준점을 제시해야 하는게 심의 기관임.
그런데 ㄱㄱㅇ, ㄱㄱㅊ, 애내들 논리가 뭐임?
내가 보기에, 위원회가 보기에, 모니터링단이 보기에,
개개인의 주관적인 시선으로 심의를 처 하고 있음.
니들 생각은 물어보지 않았다니까?
보보꼭보 같은 명확한 규정이나 가이드라인 없이 자기 카르텔끼리 심의하는건 아무 의미가 없어
우리가 원하는건 구체적이고 명확한 규정이고, ㄱㄱㅇ 에 그딴건 없음, 규정도 없는데 무슨 심의를 하려고?
그리고 명확한 규정이 모든 관련 매체에 공정하고 일관되게 적용되야 타당한거지.
애낸 그냥 논리부터 근본적으로 잘 못 됐음.
블아 그거 내가 보기엔 선정적임 ㅋㅋ 청불 먹을만함, 이런 갈라치기 양비론 분탕충들 논리도 딱 수준이 ㄱㄱㅇ랑 똑같음.
니들 생각이 알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