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어제 사온 담요들 엄마한테 찍어달라고 하고 태피를 방에 걸어놓고 사는 수준이라
부모님들이 극구 반대하는 사람들 보면 안타깝네
찍어달라고 하니까 쫙쫙 펴주시면서까지 찍어주시는게 난 참 복받은것 같음


난 어제 사온 담요들 엄마한테 찍어달라고 하고 태피를 방에 걸어놓고 사는 수준이라
부모님들이 극구 반대하는 사람들 보면 안타깝네
찍어달라고 하니까 쫙쫙 펴주시면서까지 찍어주시는게 난 참 복받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