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은 지금 살아남는다. 이거 하나만 생각 중임.
그 외에는 전부 생각할 필요도 여유도 없음.
그러니까 민원답변, 간담회에서 비상식적인 말도 막 내뱉는 거임. 애초에 목적이 다르니까.
공공기관은 살아남기 위해서 두 가지를 보여줄 필요가 있음.
1. 우리 지금 이때까지 일 잘 했어요.
2. 우리 업무에 맞는 새로운 먹거리를 가져왔어요.
1. 우리 지금 이때까지 일 잘 했어요.
- 공공기관도 공기업. 즉 기업이라 사업은 무조건 성공해야함. 실패는 없음.
지금 게관위에서 한 50억 짜리 사업이 아무리 봐도 실패인데
“우리 실패 안 했다. 보완개발이 필요할 뿐이다.” 라고 포장하고 우기는 이유이기도 함.
수영복 하나 가지고 끝까지 청불이라고 말하는 것도
바다신2 가지고 전체이용가라고 우기는 것도 다 같은 맥락임. 이미 지른건 되돌릴 수가 없거든.
2. 우리 업무에 맞는 새로운 먹거리를 가져왔어요.
- 이거에 기관장들이 개같이 목숨을 검. 직원들이 피곤할 정도로.
그들 입장에서는 업적 한 줄 한 줄 쌓는 것이 매우 크니까. 1번까지 덤으로 해결이 가능함.
SiFe은 그 먹거리로 Play to Earn 을 선택한 것 뿐임.
게이머 입장에서 1, 2번에 대한 SiFe의 답변이 ㅈ같은 이유는 게이머에게 주는 답변이 아니기 때문임.
목숨줄 잡고 있는 행정 상위기관 및 감사자(국회) 에게 보여주는 답변들임.
재들은 지들 집이 사라지기 전까지 계속 저런 개소리로 짖을 거임.
그래야 살거든.
게임물관리위원회 가서 위원들 학력 / 주요경력 보고 와라.
이 인간들은 바보가 아니다. 물론 지식과 신념이 동일한 개념은 아니지만
저 지능으로 게관위 전체적인 시스템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모를리가 없는 사람들이다.
그런데도 저런식으로 행동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해왔던 일이 잘못되었습니다. 라고 말하는 순간 미래가 없음.
공공기관이니까 계약기간 동안은 웬만하면 짤리진 않겠지만 그 외에는 사기업하고 동일함.
중징계 뜨면 ㄹㅇ 짤리지만 않을 뿐 그냥 식물인간하고 동일함.
그렇기에 저 인간들 발언 하나하나에 불날 필요 없음.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이걸로 어떻게 상위기관을 엮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실천하면 됨.
저들이 살아남으려고 하는 행동을 막고 무너트려주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