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할 생각은 커녕 아예 사과에 대한 개념이 과일밖에 없는 인성파탄자들이라면?
애미 애비가 뒤진게 아니라 자기들 손으로 죽여버린지 오래인 희대의 패륜조직이라면?
애초에 수습같은건 고려한 적도 없고 이번 간담회도 그저 '무지몽매한 이들에 계몽할 기회를 준다' 따위의 인식이라면?
ㅈ되기 일보직전에도 기싸움에 열올리는게 아니라 6시 칼퇴근, 세금으로 회식 파티 메뉴 생각하느라 진짜 아무 생각이 없는거라면?

사과할 생각은 커녕 아예 사과에 대한 개념이 과일밖에 없는 인성파탄자들이라면?
애미 애비가 뒤진게 아니라 자기들 손으로 죽여버린지 오래인 희대의 패륜조직이라면?
애초에 수습같은건 고려한 적도 없고 이번 간담회도 그저 '무지몽매한 이들에 계몽할 기회를 준다' 따위의 인식이라면?
ㅈ되기 일보직전에도 기싸움에 열올리는게 아니라 6시 칼퇴근, 세금으로 회식 파티 메뉴 생각하느라 진짜 아무 생각이 없는거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