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 이전에는 평균 2.5트에 한 번 정돈 가구 노드가 떴었고

색깔+세트 두 노드가 동시에 뜨는 경우도 심심찮게 보였으나

개편 이후 둘 중 하나 보는데만 평균 5~10트씩 드는 느낌이다.


실제로 내가 20트 쯤 돌렸는데 3번 밖에 안 떠서 하는 소리임.





공지된 확률은 큰 변화가 없는데 대체 왜 이런걸까?

① 내 실력이 모자라서

② 확률은 그대로지만 계산방법이 너프돼서...?


실제로 중복 노드가 없는 비복원추출이니 추출 방식에 따라 ②가 맞을 수도 있다.






스케일을 낮춰서 4가지 노드 + 2개만 뽑는다고 가정해보자.

이러면 희귀한 노드는 나중에 검사될수록 등장확률이 오른다

이렇게 A,B가 둘 다 뜰 확률이 2.2%~30%를 널뛰는 것처럼.


이처럼 원래보다 가구 노드를 좀 더 먼저 검사하도록 바꾼다면

공시확률에 변화를 주지 않고 노드 등장확률을 너프할 수 있다!




  

내 실력부족일 가능성도 크지만 의심이 가는 건 어쩔 수가 없음.

실제로 2차 노드에서 보고서랑 강화석 못 넣게 너프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