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게관위가 g스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함

참가인원이 게관위 편을 들어줄 사람인진 불명확하지만 대충 메타버스가 어떻고 미래 먹거리 어쩌고 할 인물들이었음.



오늘자

국회 예산 심의 중에 의원 한 명이 문체부 장관인지 차관인지한테 게관위 관리 똑바로 하라는 요지의 말을 함.

개판이니 무슨 이유로 증액 요청한 올해분 2억 몇천 삭감하라는 발언도.

(뉴스 기사에선 전액 삭감이라고 나오는데, 내가 보기엔 과장돼서 와전된 거 같음. 요지는 이번연도에 증액 요청한 2억 얼마 더 주지 마라)

5000명 국회 포위 사건 등 언급. 문체부 인물 어버버하며 잘 조치하겠다 함.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