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십덕겜은 거르지 않고 대부분하시고 애니도 20년 가까이 꾸준히 보시던 지인분... 같이 원스토어 둘러보다가 블루아카이브란 게임 발견함...
아로나랑 몰?루 보시면서 귀엽다고 게임시작하시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시작하심...
그렇게 눈앞에서 머리가 깨지셨다..그 김용하란 디렉터가 순식간에 청휘석 뿌려서 블붕이로 만들어 버림........외마디 웃음만 남긴 채 그렇게 총력전 돌려야 한다고 사라지셨다..아직도 그 순간이 안잊혀짐...
나는 그날이후로 블루아카이브의 ㅂ자만 꺼내도 몸이 덜덜덜 떨려서 원스토어에 닮은 게임만 나와도 그냥 핸드폰 꺼버리고 이불속으로 숨어버림....... 근데 결국....

센쎄이!!! 이글을 봤다면 청계천의 지도자 김용하 디렉터가 자발적으로 블루아카이브를 설치하게 할것이니 희망을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