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떡이면서 정떡아닌 느낌인데,
1. 처음부터 우리편
2. 눈치보다가 우리편
3. 우리편은 아니지만 작전상 아군
4. 막상 기관총 쏘다보니 우리편쪽에서 적군쪽으로 사격 중
5. 숟가락이라도 얹어보려고 뒤늦게 참전
의원들 입장에서는 5가지 스탠스 중 1가지일텐데, 중요한 것은 현재 상황에서는 "아군"이라는 점임.
빛빛빛 의원님 말대로 우리는 우리가 쓸 수 있는 상황(여론), 아군(의원), 화력(민원)을 적시, 적절하게 쓰면 될 뿐임.
의원님들 참전하면 참전할수록 기억해주면 되는거고, 같이 자료 보내서 연대해달라고 하면 그만임.
우리에게 중요한건 화력을 계속 유지해서 의견을 내는 것.
민주주의의 가장 위대한 점은 집단지성이니까, 같이 나아가면 될 일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