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기관이다라는 말 듣고 한 5~6초 정도 멍한 표정이었다가 그 후에 그 빡친 표정이 되는데
분명 그 5~6초 사이에
'뭐지 시발 내가 듣고 이해하는 게 맞나'
하면서 뇌 속 회로 존나 빠르게 돌리고
'하 시발새끼들'
이거였을 것 같음
사적기관이다라는 말 듣고 한 5~6초 정도 멍한 표정이었다가 그 후에 그 빡친 표정이 되는데
분명 그 5~6초 사이에
'뭐지 시발 내가 듣고 이해하는 게 맞나'
하면서 뇌 속 회로 존나 빠르게 돌리고
'하 시발새끼들'
이거였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