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밝은 미소 속에 꽁꽁 숨어있던 트라우마가 깨어나 정신이 혼미해지고 자기 몸도 제대로 못 가누는 상태에서 여자애로써, 인간으로써 누려야 할 최소한의 인권마저 유린당하고 강간당할 때 짓는 표정이야말로 호시노가 가장 아름다워 보이는 순간인데


학대하지 않을수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