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리스한테 감정이입을 하고 애정캐라서 리오가 미친년으로 보이는거지 저 정도로 큰 규모의 학원의 총책임자라면 철저히 공리주의적으로 움직이는게 맞긴 함

근데 리오는 작중에서 감정을 팔아넘긴거처럼 묘사되어서 판단에 반감이 생길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