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르페 총력전 개최.


밤샘 줄서기 허용은 해주는데, 캠핑장비 설치나 취사 등 도로에서 민폐 뿌리면 저격 컷 가능하니 굳이 기어코 할거면 옷껴입고


pop은 대충 밤 10시 퇴점시간 쯤에 설치됨. 만에하나 아침에 갔는데 뭔 진짜가 30명 이상이다 싶으면 빠르게 런 추천.



2. 굿즈는 줄 설 필요가 없다.


걍 11시 오픈하면 좁은가게 박살내지말고 천천히 차례차례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바구니 하나 챙기고


1인 1개 담아 사가면 됨.


파르페 생각없이 그냥 카페 일반메뉴 즐기고 싶으면 굿즈담고, 결제 줄 서기전에 카운터가서 카페 입장권 배부부터 물어보자



3. 재고


폐점하면서 트윗 올려줄거 확인하면 됨


대충 머그컵 많이, 미식연 장패드 조금, 태피 조금, 아크릴 스탠드류 조금, 몰루프렌즈 많?이 남아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