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코, 서코처럼 반 년에 한 번씩 열어주고 그래도 인원 몰리면 코로나 시절 홍대 애니메이트처럼

시간표대로 입장권 배부해서 들어오고 시간 지켜서 나가도록 하는 게 제일 베스트인 것 같은데 

덕후 행사가서 한정 굿즈나 유명 성우 만나 보는 게 소원인 나 같은 쭈구리 씹덕은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