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코스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걍 취향타는 취미인줄 알았는데 현장가서 딱 보자마자 압박감이 그냥...

와 진짜 캐릭터 하나가 서있는거 같더라 코스어 분들도 다들 너무 예쁘셨고 사진도 왕창 찍어서 너무 좋음

근데 사진으로 보면 뭔가 그 감성이 안느껴짐 사진이라 현실로 보는거랑은 차원히 다름
앞으로 코스하는 곳마다 다 찾아갈 것 같다.

미카,츠바키,나츠 코스어 분은 ㄹㅇ 모델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