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들어가면 아루가 기뻐서 블붕이 껴안고
방방뜀

가슴 꾸욱 닿는것도 모르고

양반다리하고보면  무츠키가 소파필요하다고 
품속에 들어와서 축구봄

이상한 생각하는건 아니냐면서 쿡쿡 웃어데도 버틸수있음?


같이 맥주친구해준 카요코가 알딸딸해져서
선생님 어깨에 기대고 조용히 축구보면

어떻게 버틸수있겠음.